BOSTON SEOUL DENTAL CLINIC
뼈이식
이런 경우 필요합니다.
임플란트를 고정하고 지탱하기 위해서는
치조골의 상태와 양이 매우 중요합니다.

뼈가 부족한 상태에서 임플란트를 식립하게 되면 제대로 고정을 하지 못할 뿐만 아니라 염증질환을 일으킵니다. 때문에 임플란트 식립 전 뼈가 부족할 경우 상악은 상악동거상술, 하악은 뼈이식 임플란트 수술을 진행하게 됩니다.

치조골 부족 시 임플란트 고정 불가
→ 잇몸뼈 이식
→ 임플란트 식립

사고로 인해 치아를 상실한 경우가 아닌, 노화 혹은 치주질환으로 인해 치아를 상실하게 된 경우라면, 치아를 둘러싸고 있는 치조골의 상태가 좋지 않은 것이 보편적입니다. 치주질환은 잇몸을 녹아내리게 하기 때문입니다. 치아가 발치되면 뼈가 어느 정도 차는 것이 일반적이지만 치주질환에 이환되어 상실된 치조골은 발치할 때의 상태에 따라 회복되는 정도가 다르며 치아를 둘러싸고 있는 벽들까지 뼈가 녹아 상실된 경우에는 자연회복의 결과가 좋지 않습니다. 이러한 경우 상실한 치아 부위에 임플란트를 식립 하기위해 치조골을 회복시켜주는 목적으로 뼈이식을 통해 치조골을 재형성 시켜주어야 합니다.

치주질환이란?

치아를 감싸고 있는 조직인 치근, 잇몸이 세균에 감염되어 녹아내리는 것을 말하며 정도에 따라서 초기에는 치은염, 그 이상은 치주염이라고 부릅니다. 치주염이 진행되면서 잇몸이 붓고 피가 나며 뼈 속에 고름이 차고 치아가 흔들리게 되는데 이러한 치주염이 무서운 이유 중 하나는 대부분 초기 증상이 없고 많이 진행되어 치조골이 상당히 소실된 후에야 통증을 느껴 그제야 치과에 방문하게 되고 결국 치아를 발치하게 되는 경우가 상당수이기 때문입니다.

뼈이식 재료
뼈 이식재로 위험성이 가장 적은 것은
당연히 본인, 자신의 뼈 '자가골'입니다.

그렇지만 채취하는데 있어 통증·어려움이 존재하므로 쉬운 과정이 아닙니다.

이에 따라 다른 동종골, 이종골 그리고 최근에는 합성골을 많이 사용하는데 이러한 이식재는 당연히 자가골보다는 감염에 취약하다는 단점이 있지만 자가골에 비해 흡수량이 적다는 장점이 있습니다. 보스톤서울치과는 수술 환경에 따라 가장 적합한 뼈 이식재를 추천해드립니다.

사랑니나 치주질환에 걸려 발치 예정인 치아를

잘 보존시킨 후 의료공법을 거쳐

원하는 형태로 만들어 사용할 수 있습니다. 

장점

유전적으로 동일한 결합을 가지고 있어 혹시모를
유전적 감염의 위험이 크게 없고 다른 이식재보다
임플란트와 뼈의 유착에 크게 기여합니다.


단점

흡수가 다량으로 이루어져
뼈의 볼륨 유지를 위한 공간에는 적절치 않습니다.


BOSTON SEOUL DENTAL CLINIC
뼈이식 임플란트 치료증례
40대 여성 뼈이식 임플란트
초진 방사선 사진

상악 우측 소구치와 좌측 대구치에 신경치료를 했음에도 불구하고 큰 염증이 어두운 그림자로 보입니다. 이 경우 신경치료를 잘 했음에도 불구하고 염증이 크게 생겼고 그 염증이 뿌리의 대부분을 차지하고 있어서 어쩔 수 없이 발치를 할 수 밖에 없습니다. 환자분께선 참으로 많이 안타까워 하셨는데요. 당분간 지방에 내려가셔야 해서 지금 당장은 진행하기 어려운 상황이라고 하셨습니다. 발치는 지방에 내려가 진행하기로 하였습니다. "본 원에서는 환자분께 발치하면서 가급적 뼈 이식을 하는 것이 좋고 왜 뼈이식이 필요한지를 설명드렸습니다." 이 후 6개월 뒤 지방에서 다시 돌아오셔서 본 원에 내원해주셨습니다.

 

타 병원에서 발치 후 6개월 뒤 내원

검사해보니 사진 속 동그라미 안에 뼈가 부족함을 확인할 수 있었습니다. 여쭤보니 발치만 하고 뼈이식을 하지 못했다고 하셨습니다. 임플란트를 위해서는 임플란트 주변으로 뼈가 1.5mm 정도가 필요합니다. 지금은 임플란트를 심더라도 바깥쪽에 뼈 이식을 동반해야 하거나 안쪽으로 심게 되는데 그렇게 되면 나중에 보철을 올릴 때 방향이 좋지 않아 불편하게 됩니다.


26번 치아 CT

상악 좌측 구치부 안에 뼈가 부족한 검은 자리가 보이지만 수술 하면서 염증을 제거하고 인공뼈를 이식한다면 좋은 결과가 있을 것으로 예상되었습니다.



염증으로 인해 과도하게
뼈가 없어진 경우, 발치와 동시에
뼈이식을 하는 것이 좋습니다.

뼈이식 없이 발치만 하는 경우 더 오래 기다려도 뼈가 온전히 다 차지 않는 경우가 종종 있습니다. 그 이유는 뼈가 자라기 전에 그 자리를 잇몸의 살이 먼저 차지하기 때문입니다. 뼈이식을 할 때에는 이런 현상을 방지하고자 인공뼈 위에 콜라겐 막을 넣어서 독립적인 공간 안에서 뼈가 영글도록 하기 때문에 발치만 하는 것보다 신생골이 더 잘 형성됩니다. 발치 후 뼈가 거의 다 만들어 지기를 기다리는 기간은 보통 5~6개월입니다. 이후 임플란트를 하고 다시 2~3개월 정도 기다린 뒤 치아머리 부분인 보철을 올려 마무리하게 됩니다. 발치와 동시에 임플란트 수술과 뼈 이식을 하는 경우 임플란트 보철 완성까지 3~4개월 정보 밖에 소요되지 않습니다. 따라서 발치와 동시에 식립하는 것보다 기다렸다가 임플란트 수술을 하는 것이 기간이 더 오래 걸리는 것은 사실입니다. 발치 후 기다렸다가 식립을 하는 경우는 어쩔 수 없는 경우로 뼈의 양이 부족해서 즉시 식립을 못하는 경우 필요로 하게 됩니다.


상당히 많은 환자분들께서 "발치 후 얼마나 있어도 되나요?"라고 문의하십니다. 특별한 케이스가 아니면 보통 6개월 이상이라면 대부분 자연적으로 생길 수 있는 뼈는 다 생겼다고 보고 치과에서 정밀한 검사를 통해 골 밀도와 골의 크기를 측정하여 임플란트가 가능한지 검사해 보시는 것이 좋습니다.

본문의 이해를 돕기 위해 환자분의 동의를 얻어

의료법 제 23조, 제 56조에 의거하여 게재합니다.
보스톤서울치과 대표원장 양동협 배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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